보라카이 여행 후기~
작성자 :
최진식
작성일 :
2009.06.30
조회 :
10,153
안녕하세요..
11월27일 대구에서 출발한 커플입니다..
다이렉트 필리핀 창립 이후 가장 많은 옵션을 넣어서 갔던팀.^^&
먼저 덕분에 별문제 없이 잘 다녀온거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전 여행후기를 날짜별로 정리 하긴 보다는 객관적으로 저의 입장과 앞으로 허니문 여행을 떠날 분들을 위해서 적어 보겠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을 믿음입니다..
제가 결혼날짜를 잡고 가장 신경을 많이 쓰고 공부를 한것이 허니문 여행입니다. 일단 보라카이로 장소를 정하고 이곳 저곳을 대구에 잇는 여행사도 방문해 보고..견적서 및 여러 인터넷으로 검색하고 체크한 결과 다이렉트가 딱~맘에 들더라구요..돈을 떠나서 믿음이 가장 많이 들고 확실한거 같았습니다...
가격 대비 다른 여행사에 비해 가장 저렴하고 솔직한 가격으로 말씀해 주었던 여행사 ....바로 제가 선택한 가장 큰 이유 입니다...
그리고 친절한 직원분들과 마지막까지 챙겨 주셨던 점~~~~
제가 선택을 잘한거 같습니다..~^^
이제 조금 섭섭했던점을 얘기하겠습니다..
첨에 보라카이에 가서 바로 여행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얘기를 들었는데 리조트가 바뀌었따구 하더라구요....
이유는 분명히 있지만 첨 시작하는 신혼여행에서 즐겁게 여행지에서 도착하자마자 그런 얘기를 들었는데 엄청 기분이 상하더라구요.....
차후에 저의 얘기로 바로 좋은곳으로 옮겨서 즐겁게 지냈지만...2군데의 리조트를 옮겨 다니는 번거로움..그리고 시간 낭비..등.~~~
그것이 가장 큰 문제점이었던거 같습니다.....
물론 바로 다이렉트에서 초치하여 계약보다 더 좋은 방 더 좋은 리조트에 있었지만.....조금 불편한 점은 있었습니다....
리조트를 급하게 바꾸는 바램에 저의 옷(t셔츠)도 분실하고.ㅡ.ㅡ;좀 바쁘게 지냈습니다..그리고 또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보라카이에 있는 리조트를 다 둘러봐서 좋은구경을 한점도 있으니깐.....큰 불만은 시간이 갈수록 없어 졌지만 앞으로는 이런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그렇지만 끝까지 좋은리조트를 위해서 신경 써주신 다이렉트와 가이드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제 보라카이에 대해서 얘기해 보겠습니다..
온도는 저희 한여름날씨에 습도가 더 높다고 보시면 됩니다...땀이 많이 나는 분은 가만히 그늘에 있어도 한낮에는 땀이 납니다..
저녁에도 춥은건 전혀 없이 활동하기 좋습니다..
전혀 긴 바지 .,긴 티는 햇볕 차단용이 아니면 필요 없을듯~~`
그리고 옷은 수영복 2벌 반바지2벌,티셔츠,2벌 이것만 있으면 끝~~~~
모자는 현지에서 밀집모자 구입시면 될듯.~~!!!..선크림 2개..가장 높은걸로.~
모기약.등 필요없음,.구급약 필요(설사,해열,반창고,밴드 외~)
음식은 입에 다 맞으니깐 살 필요 없구요, 소주 조아하시는분은 필히 지참.
보라카이에 판매를 하지만,1병당6,000원정도로 비쌈,손목시계 필요.
음~~~~그리고 다른 해양 스포츠는 본인이 원하는데로 하시구요...
맛사지도 2개정도 하시구요..꿀,마사지와.만다라스파..이렇게 두게정도 ~
음~전 한낮엔 넘 더워서 바닷가에서 수영을 못해서 아쉬움이 맞네요.^^

보라카이의 최고 좋은점은 바닷가 입니다...바닥이 보이는 깨끗하고 푸른 바닷가~.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그리고 친절한 가이드딘님~~

이것저것 적다 보니깐 글이 두서가 없지만~~나름대로 적어 보았습니다.

제가 갔는 날이 워낙 허니문 커플이 많아서 빠짐부분이 있지만 끝까지 신경 써 주시고 챙겨 주신 다이렉트 와 가이드님께 하번더 감사 드립니다...
그럼 담에 또 여행을 가게되면 연락을 드릴께요.~~~
 
 
청주여행사 하늘투어

Customer Center

  • 배너
  • 예약문의
  • 전국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