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말 스위트 최고 입니다.
작성자 :
남궁현민
작성일 :
2009.06.30
조회 :
9,651
11월 21일 월요일날 오전에 펄팜을 다녀왔던 낭궁현민입니다.
전날 친구들이 얼마나 짓궂게 굴던지 잘못하면 출발을 못할뻔 했다니까요...
팀장님이 술많이 먹으면 안된다고 알려주시지 않으셨다면 아마 술취해서
비행기 못탔을지도 몰라요...

일단 저희는 바로 펄팜으로 당일날 마닐라를 거쳐서 들어 갔습니다.
날씨가 그리 좋진 않았지만 저는 오히려 너무더울까봐 걱정을 해서 그러지
오히려 조금 흐린게 더 좋더라고요...첫날 도착한 사말 스위트는 정말 상상했던것 보다 엄청 덩치가
크더라고요...왠지 다른분들보다 더 좋은 객실로 들어 간다는 생각마져 들더라고요...그것도 잠시 였지만

저녁식사를 하러 레스토랑을 갔는데 글세 말리파노란 곳이 있더라고요 오..거긴 정말 크던데요...
뭐 저는 신혼여행지에 그리 큰 관심이없었지만 막상 가니 이왕이면 그곳으로 올껄 이란 생각이 들데요

뭐 사말 스위트도 정말 좋았습니다. 객실이 2층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정말 새롭고 좋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났더니 발코니로 바로 햇살이 내리 치더라고요 옷...그 감동이란...
어디서도 보지 못한 장면이었습니다.

3박을 그곳에서 머물면서 정말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물속에서 거의 나오지 않을정도로 신나게 우리 둘이
또는 다른 커플과 시간을 보냈답니다. 핸드폰 소리도 울리지 않고 시간도 보지 않은채 정말 애들 처럼
놀았답니다 한국분들이 그렇게 많지 않아 더욱 신나게 놀았던것 같아요..
3일중 하루만 날씨가 좋았는데 정말 날씨가 맑으니까..펄팜의 진 면목이 나오더라고요...투명하게 빛나는
리조트 앞 바다에서 저희는 각종 해양스포츠를 하느라 현지인 처럼 타버렸어요...

마닐라에선 제니씨가 행사해 주셨는데 제니씨하고 팍상한으로 이동하면서 이런저런 얘기 해주셨는데 신부랑
저랑 정말 재밌게 잘 들었습니다. 고생 많이 하시는거 같아요..제니씨 및 가이드 분들...
팍상할때 저희는 비가 와서 그런지 내려오는 사람들하고 올라가는 사람들하고 물장난 치고 재밌었어요
사공이 너무 힘들어 보여서 좀 맘이 그러긴 했지만 돈 많이 번다는 소리에.....

마지막날 호세 리잘인가요 그분 설명 해주실땐 정말 재밌어구 좋았습니다.
보통 허니문 가면 현지에서 돈좀 쓴다고 하던데 저희 바꿔 간거 거의 다 남겨 온거 같아요..
정말 펄팜 이쁘고 좋았고 마닐라도 그런데로 좋았어요
이쁜 허니문 만들어 주신 다이렉트와 현지 계신 가이드 분들 너무 감사 합니다.
신혼여행 다녀와서 너무 열심히 일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열심히 일하는 다이렉트 필리핀 성공하시고요..이곳이라면 믿으셔도 될것 같습니다.
팀장님 실장님 그리고 금희씨 특히 고마워요 이것 저것 친절하게 챙겨줘서...
 
 
청주여행사 하늘투어

Customer Center

  • 배너
  • 예약문의
  • 전국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