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평생 기억속에 남아요...
작성자 :
황희
작성일 :
2009.06.30
조회 :
6,470



안녕하세요 팀장님 저 황희 입니다.
잘 다녀왔냐는 팀장님 전화 받고 다시한번 감동을 느꼈답니다.
너무나 정말 너무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셨기 때문에 다이렉트 홍보좀 하러 왔습니다.
저 혼자만 이런 감동과 좋은 추억을 느낄수 없기에...ㅋㅋㅋㅋ

저희는 10월 30일 날 인생의 첫발을 내디딘 황희 정미영 커플이랍니다.

-첫째날-
정말 공항도착하자 마자 너무나 많은 허니문들 때문에 와 ! 우리나라 크다는걸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이래저래 짐붙이고 면세점 관광하고 그랬죠뭐..처음 하는 해외 여행이라 떨리기도 하고 정말 가는구나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비행기 이륙과 함께 잠이 들어 밥도 못먹고 깨니 세부더라고요
예식하는게 긴장이 됐었던지 바로 뻗어 버렸죠...뭐...
드디어 도착한 플랜테이션 근데 밤늦은 저녁이라 사진서 봤던 플랜테이션의 모습은 볼수가 없고 온통 저희랑 같이 온 허니문들 뿐이더군요
그렇게 첫날밤은 지나가더라고요

-둘째날-
리조트 모닝콜로 잠을깬 우린 플랜을 보러 베란다는 열었습니다.
윽...눈부신 태양 그리고 확 트인 수영장....정말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또 저흰 객실에서 바로 수영장과 연결이 되어 있었기 때문에 더더욱 좋았어요...
이름을 까먹었는데 하튼 아침먹고 가이드 다시 만났더랬죠
가이드분과 첫날 코스는 오전 자유시간 오후엔 스킨스쿠버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다시 객실로 와서 플랜테이션을 쭉 돌아 봤죠..자전거 랜트해가지고 쭉 돌아봤죠..
여자친구가 카누를 타자고 해서 탔는데 정말 쉽더라고요 근데 한 30분 정도 타니 힘들어서 원..헉헉...
저녁에 가이드 분 만나서 분위기 좋은 식당에 가서 저녁을 배불리 먹고 숙소로 돌아와 쉬었네요...
첫날 너무 피곤해서 둘째날은 일정을 좀 편하게 한게 잘한거 같아요...

-세잿날-
아침부터 호핑투어를 진행했어요...정말 배를타고 바다를 나가니 너무 깨끗한 바다에
저희둘은 그만 연신 셔터만 눌렀답니다. 바다 고기도 잡고 스노클링을 하면서 신나게 놀았어요.
여자친구는 스노클링 할때 나오질 않더군요 아주...해파리들이 있어서 다른사람들은 좀 쏘였다던데..
저흰 만저도 안쏘데요..이유가 뭔지...
호핑갔다가 해양스포츠 하는데 저희는 제트스키를 옵션으로 할까 파라세일링을 할까 고민하다가 제트스키를
탔었는데 공항에 도착하자 마자 파라세일링 할껄하고 엄청 후회 했습니다.
기회되면 꼭 파라세일링 탈꺼에요...꼭 꼭

-네째날-
이날은 마지막 날이라 신나게 놀자라고 다짐을 하고 리조트를 떠났더랬습니다.
스킨스쿠버를 오전에 했는데 정말 이게 장난 아니더라고요...사진 이쁘게 찍으면 포토제닉상을 준다길래
좀 떨렸지만 키스장면 찍었어요 정말 지금도 어떻게 했는지 .....ㅋㅋㅋ
머리는 조금 아팠지만 내려가니까..안 아프고 괜찮더라고요
저녁엔 마지막이라 허니문 밤인가를 했는데 저희랑 같이 간 분들이 술을 별로 좋아 하지 않아서
2차는 나가지 않았지만 처음에 간 곳에서의 특별식은 정말 맛있었어요...

뭐 이것저것 갔다온것을 기억해내서 쓰긴 했는데 잘 썼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신행가기전에 상당히 고민 많이 했었기 때문에 망설이고 계시는 분들이 있을것 같아 참고 하시라고
후기 썼습니다. 팀장님 이정도면 됐나요...ㅋㅋㅋㅋ 그럼 다이렉트 직원분들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청주여행사 하늘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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