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때문에 정말 화가나며 돌아왔던 코사무이 신혼여행
작성자 :
정은주
작성일 :
2014.10.01
조회 :
15,306

이번달 13일에 5박7일로 신혼여행을 떠났습니다.?
저는 결혼식 준비하며 얶매이는것들이 힘들어서 ?결혼식 끝나면 신혼여행간다라는것에 기대하고 기대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처음에 담당자 님과 여행계약전에 말씀해주시기로는 너무도 좋은곳이고 신혼여행이기 때문에 자유일정보다는 돈도 더 많이 주고 간 여행인데 가서 돈 쓸일도 저희가 따로 사먹지 않으면 안든다고 하기에 마음 놓고 즐기려 여행을 갔지요 . 1일차 : 오후비행기 - 방콕도착 2시간 취침 , 2일차: 조식후 -방콕공항-사무이공항- 가이드 미팅 :- 가이드님이 수박쥬스를 사주시며 일정을 상의하자고 하셨습니다. 감사했죠 날도 더운데 .. 우너하시는 일정이 무엇이냐고 하셔서 말씀을 드렸는데 .. 제가 체험을 좋아해서 코끼리도 타보고 싶고,, 리조트 자유일정은 없이 빡빡하게 잡고 싶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런데 그런 일정은 비추천이라고 하시면서 다른일정을 짜주시더라고요 .. 그래서 제가 사무이는 잘 모르니까 가이드님이 말씀해주시는대로 진행하자라며?동의를 했는데 ... 거기에 추가로 하면 무엇이 있고 무엇이 있고? 그러면서 저희는 $110 을 더 추가로 지불 하기로 했습니다. 그러고나서 가이드님의 스케쥴표를 보니 가이드님이 말씀하신대로 추가된 상태에서 다 일정을 짜오셨더라고요 ...?이건 무엇이지? 했지만 ...?정신이 없어서 그런가보다 했죠 그게 최우선 일정인가 보다 하고요 .. 그 일정대로 저희는 수박쥬스를 사주신가계 바로 옆가게에서 마사지를 받고 한인이 하는?가게에서 수끼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숙소 가는길에 마트를 들렸습니다. 마트에서 내일 낭유안을 가니 우비를 사라고 하고 컵라면을 사라고?하시고 물을 많이 드시는 편이면 사무이 식수는 석회석이 포함된 것이라 물도 사라고 1.5l?ㅣ 짜리 사라고 하셔서 사고 환전도 달러 얼마를 더 환전하라고 해서 했습니다.? 저녁은 우리나라에서 도시락 일식?을 먹었습니다.?? 사무이 첫날은 그렇게 지나갔습니다.?? 2일차 : 낭유안 - 처음 여행을 계약할때 여행사에?이동은 어떻게 하느냐 여쭤 봤는데 승용차로 하고 거의 저희커플과 가이드님만 이동한다. 만약에 다른커플과 같이 탈수도 있겠지만 다른커플과 같이 타면 그 가이드 능력이 부족한것이다 라고 이야기 해주셨죠. 그래서 다행이다 생각했었는데 ... 2일차에 낭유안 갈때 저희는 다른 커플과 함께 동반해 남편과 찢어져서? 자리에 앉았습니다. 다행이 그 커플이 좋은 친구들인것 같아서 나쁘지 않았지만 그날은 하루종일 그 커플과 같이 동행하고 하루종일 찢어져서 탔습니다. 낭유안에서 스킨스쿠버와 스노우쿨링을 했는데 ... 그거야 저희가 신청해서 한것이지만 저희와는 잘 안맞았던것 같습니다. 점심에 식사는 최악 이었습니다.? 왜 자꾸 컵라면을 사라고 하는지 이유를 그제서야 알겠더라고요 .. 낭유안에 갔다가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다른커플과 같이 차를 타고 밥은 따로 먹고 다시 만났습니다. 차웽거리를 구경하고 싶었는데 차웽거리는 별것 없다고 차로 휭 둘러 보게 해주시더라고요 . 그리고 가이드님이 너무 우리 두커플이 마음에 든다며 술을 한잔 사주신다고 .. 서울이라는 술집에 데려가 주셨습니다. 간만에 한국음식 먹어서 좋았는데 .. 문제는 처음에 술을 사주신다더니 술값을 N/1로 나누어 내자고 나중에 하시더라고요 ... 저희가 인원이 많으니까?N/1로 나누어 냈습니다.? 그리고 술을 한잔 해서 택시비가 400BHT정도 나오는데 못데려다가 주니까 본인이 200BTH는 주고 나머지는 저희가 내는걸로 하자고 하시더라고요 . 그래서 그렇게?내고 술한잔 숙소로하고 들어 갔습니다..??문제의 발단은? 그 다음날 부터 였습니다.? 신행 5일차 자유일정의 날 ...저희는 반얀트리를 숙소로 해서 .. 숙소는 너무 좋았습니다. 하루종일 물에서 즐겁게 놀았습니다. 가이드님이 숙소가 너무 좋은데 자유일정날 또 나와서 저녁먹기는 싫지 않냐고 하시며 .. 저녁에 풀빌라 안에서 본인이 10만원 부담 저희가 10만원 부담해서 방안에서 바비큐 먹는것, 와인은 자기가 따로 사주겠다고 ?어떠냐고 하셔서 처음에 몇번 거절 했지만 .. 나중에 생각하니 숙소가 너무 좋고 신혼여행 아니면 이런 호사를 언제 누려 보겠나 싶어서 그렇게 하자고 했습니다. .. 너무 들떠서 화장도 하고 옷도 나름 예쁘게 입고? 있었는데 .. 약속시간보다 15분정도 가량 늦게 도착한 저녁식사 .. 겉은 번지르르 했지만 . 이미 다 식어 있었고 맛도 없었고 .. 밖에서(풀빌라 내부에 있는 야외 테이블)?먹기에는 너무 컴컴했고 모기와 벌레가 들끓고 ... 그래서 안에서 먹는데 ... 전날 이야기한 와인은 없고 (가이드님이 술이 취해서 와인을 못사줬음!!!)... 맛도 없고 .. 진짜 화가나서 차라리 호텔식 조식,중식은 맛도 있고 한데 ,, 이걸 왜 돈을 10만원 이나 더 주고? 먹나 싶었죠. 호텔에서의 마지막 파티를 꿈궜던 저에겐 정말 화가 날수 밖에 없었습니다. 무슨일이 있으면 가이드님이 전화 하라고 했었는데 전화 할까 했지만 제 국제 핸드폰비가 아깝고? 신혼여행와서 이밤에 또 화를 내봤자 아직 다음날 일정이 있는데 다음날 만나서 이야기 하자 ... (그리고?그날은 가이드님한테 전화도 오지 않더군요 ... )하고 그냥 그렇게 남편과 숙소에서 찜찜한 마무리를 했습니다. 마지막날 11시30분에? 체크아웃하고 만나기로 했는데 .. 가이드님이 약속시간보다 조금 더 늦게 오셨습니다. 전 그전날 기분이 안좋아 있는상태인데 약속시간보다 늦고 그래서 .. 가이드님께 전날 당일 식사비를 지불 못하겠다 . 그리고 사실 가이드님이 맛이 없으면 돈안내도 된다고 하셨어요 ..?가이드님께 어제 저녁에 느낀 이야기를 하니까 .. 기분이 안좋으셨다니 자기가 15만원 우리가 5만원 지불하자고 하셨죠.. 하지만 전 아무것도 못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오후에 7시쯤 비행기라 마사지샵에 갔고 점심에 한인식당에 데려가 주셨고 토산품점에 데려가 주셨는데 . 그냥 안사도 되니 귀만 열어 달라고 하시더라고요 . 필요한것 있으면 말해주시고 .. 해서 .. 네~ 하고 갔는데 .. 첫번째 라텍스 전시장 .. 30분 ... 자꾸 강요 했지만 안샀습니다.. 왜냐면 신혼 살림을 다 샀는데?또 사기는 머해서요 ...?두번째샾 ?태반크림 로얄제리,코코넛 오일 이런 물품 파는데? 진짜 살 생각이 없었습니다.. 저희는 지인분들 선물을 면세점에서 다 가지고 왔거든여 ...?그런데 분위기가 절값 받은분들한테는 머 로얄제리 이런거 하나는 사드려야 한다 이런식을 말들 .. 진짜 필요한게 아니라고 저희는?진짜 먹고 싶었던 코코넛 과자?6개 들이 2봉을 샀습니다.??분위기 안좋더라구요 ... 그리고 처음에 가이드님이 추가선택여행한? $110를 이 토산품점에서 결제 하라는 것입니다. 정말 이상했어요 ... 전 원래 여행다닐때?각 나라 볼펜을 모으는?취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사고싶은데 데려가 달라고 했는데 결국 그런곳은 안데려다 주시더라고요 ... 저희가 물품을 안사서 가이드님이 화가 좀 나신것 같더라구요 . 차안에서 질문을 해도 잘 대답을 안하시더라구요 . 제가 근데 태국에 왔는데 사원은 안가냐고 했더니 사원에 데려가 주셨어요 . 작지만 머 나름 .. 구경하고 싶었던게 사원이라 가서 사진 몇방찍었어요 .. 그리고?저녁을?무엇을 먹고 싶으냐고 해서 그냥 간단한 햄버거나 .간단한거 먹고 싶다고 했는데 .. 어차피 기내식 먹을꺼니까요 ... 저녁 사주시는줄 알았어요.. 근데 기분 안좋으셨는지 공항에 데려다 주셨어요 . 티켓팅을 해주시면서 둘이 합쳐서 여행가방 무게가 이렇게?적게 나가는 신혼부부는 처음이라는 말을 하시더라구요 .?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신부님 가이드가 무엇으로 수입 하시는지 아시죠? 저한테 미안하시죠?? 이렇게 말씀하시는거예요 .. 진짜 기분 나뻤어요 .? 신혼여행 오는 사람을? 소위 말하는 봉으로 아시는지 ... 참 ... 그리고 결국 티켓팅해주시고 400BHT??주시면서 기다리는 동안 저녁 사먹으라고 주셨어요 .. 안받으실줄 알았겠지만 전 그돈 받았습니다. . 적은돈도 아니고 여행에 한명단 250만원 정도는 투자해서 이런 대접까지 받아야 하다니 .. 신랑이랑 저랑 엄청 기분이 나빠서 돌아오는 내내 .. 그리고 돌아와서 신혼여행 잘 갔다왔냐고 묻는 사람들에게 이야기 하다보니까 ...?계속 화가 나더라구요 ... 다른분들은 잘 다녀오셨는지 모르겠지만 .. 전 진짜 대실망 이었습니다.? 진짜 가이드님을 잘 만나야 할것 같아요 .. 다들 좋다고 말씀 하시는데 제 솔직한 이야기도 참고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전 이렇게 다녀왔지만 .. 좋은 여행 잘 선택해서 다녀오세요 ..? 아 .. 사무이가서 결제한 카드값 이번달에 나올때 한번더 씁쓸 하겠네요 .? 아참!!!!? 유의하세요 .. 신행가면 호텔에 물이 프리 인데? 살필요 없어요 맨날 주니까요!!!! 아 ... 당한거 생각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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