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렉트 허니문-서울본사] 4박 6일 푸켓
작성자 :
강명훈
작성일 :
2019.04.19
조회 :
2,705

저는 4월 13일 본식을 마치고 푸켓으로 신행 다녀왔어요 

19일 오늘 집에도착해서 짐풀자마자 따끈따끈한 후기를 들고왔습니당 (너무 만족스러워서 다 알려드리고 싶은맘에 말이 좀 많을수도...)

 

첫날 새벽에 더키 리조트에 묵었어요 조식 종류가 많아서 픽했을정도로 기대를 많이했었는데요 풀장옆에서 식사를했는데 서양분들이 정말 많았고 수영하다 조식먹는 분위기라 여행온 기분이 물씬났어요 ㅎㅎ 조식은 치즈오믈렛, 점심이 팟타이가 정말 맛있었어요♡ 

더키는 푸켓의 번화가인 빠통마켓 중심에 위치해있는데요, 전날인 13일이 쏭크란(물총축제)이였어서 정말 축제 분위기였어요 사람도 많았고... 스케줄끝나고 계속 걸어보시길바래요 기념품가게도 구경할게 많거든요ㅎㅎ

 

 

두번째날에 드디어 요트타고 코랄섬에 갔다가 파레사에 들어갑니다ㅠㅠㅠㅠㅠㅠ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 진짜 파레사는 더할나위가 없어요ㅠㅠㅜㅜㅜ 여러분꼭가세여ㅜㅜ 진짜로ㅠㅜㅜㅜㅜㅜㅜ

날씨가 다했어요 진짜 날씨가 제대로미쳤...... 천국이예여☆

저희는 다른팀이랑 멀리 떨어진 방을 배정받아서 버키를 이용할수밖에 없었는데요 이것도 매력있었어요 워낙 물을 좋아해서 아침 7시부터 걍 물에 둥둥 떠다니면서 놀다 조식먹고와서 또 놀다 점심먹고 놀고 저녁 석양보러가는거죠ㅠㅠ 석양보면서 디너때 와인한잔하면 또 그르케 분위기가 나고요ㅠㅠ 하ㅜㅜㅜㅜㅜㅜ

아 그리고 개인습식사우나도 있어요 한국에서도 안가던 사우나를 미친듯이 들락날락하고 수영하다 사우나갔다가 뽕을뽑았어요ㅋㅋㅋ 그리고 인생샷 마니건질수있습니당♡ 

참고로 삼각대를 정말 좋아해서 연애초기때부터 주구장창 들고댕기던 저희커플이 이번엔 한번도 사용안했어요 빠통시내한복판에 놓고 찍을수도없고 풀빌라는 저만 그런건지 물에 놓기도 애매하고 둘이같이찍는 컷 빼곤 도통 그렇더라고요... 근데요 서로 찍어줘도 다 그림같이 나옵니다 제가 아니라 배경이 다해줍니다^^ 그리고 요트스텝분들 스킨스쿠버 스텝분들 거의 달인수준이랔ㅋㅋㅋ 척하면척으로 알아서 다 찍어주세요ㅋㅋㅋㅋ 

암튼 수영못해서 물놀이 안좋아하는 신랑이 너무좋다고 물밖으로 안나올정도로 좋아했어욬ㅋㅋ

 

진짜 쓸게 정말 많지만 광고인줄 알까봐 양심상 그만찬양하려구욬ㅋㅋㅋ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계획 함께해주시고 친절하게 도와주셨던 다이릭트허니문 김신애실장님♡, 여행의 정점을 찍게해주신 츤데레 임재민 가이드님♡ 여행의 맛은 또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거 아니겠어요? 이 두분덕에 정말 좋은 추억이 되어서 감사했습니당♡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가까운곳으로 힐링하고 싶으실때 주저말고 푸켓오세요 꼭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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