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믿었던 카드가 승인 거절…이유 보니 “허탈하네~”
작성자 :
다이렉트허니문
작성일 :
2017.05.01
조회 :
14,132

1일 KB국민카드가 지난 1분기 KB국민카드 고객이 해외가맹점에서 신용카드 결제를 시도하다 승인이 거절된 11만9753건을 분석한 결과, 1위를 한 이유는 허탈하게도 '한도 초과'였다.


한도 초과로 인해 승인 거절이 난 경우는 총 6만412건으로, 전체의 50%나 차지했다.여행 기간에는 평소보다 지출이 많아지는데, 이를 생각치 않고 한도를 조정하지 않아 벌어진 일이다.
 

승인 거절 사유 2위로는 ‘비밀번호 오류’가 꼽혔다.

한국에서는 카드 결제 시 비밀번호를 요구하지 않지만, 해외 일부 국가에서는 카드 결제 시 비밀번호를 요구하기도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6자리 핀(PIN) 번호를 요구하기도 하는데, 평소에 잘 쓰지 않는 PIN번호를 갑자기 요구 받으면 당황하기 십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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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번호가 기억나지 않거나 잘  모를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기존 카드 비밀번호 뒤에 00을 붙이는 경우가 많다. 간혹 앞자리에 00을 눌러야 하는 곳도 있으니 두 경우 모두 시도해 보는 게 좋다. 다만 비밀번호를 5회 연속 틀리면 카드 사용 자체가 불가능해지기 때문에 유의해야 한다. 


또한 카드 거래의 유효성을 검증하는 ‘CVC2’를 잘못 입력해 카드 승인이 거절되는 경우도 많았다. CVC2 값은 보통 카드 뒷면 우측에 보이는 3자리 값이며 아멕스 카드는 카드 앞면에 4자리로 표시돼 있다.


이 외에도 카드 뒷면 서명란에 반드시 사인을 해놓는 게 좋다. 해외에서 결제 시에도 카드 뒷면 서명란과 똑같은 사인을 하는 것이 좋다. 카드에 사인이 없거나 한국에서 처럼 대충 사인하면 카드 결제를 거절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


평소 신용카드와 통장을 연동해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ATM)에서 신용카드로 예금 인출을 했던 사람이라면, 출국 시 예금 인출용 체크카드를 따로 챙겨야 한다. 해외에서는 신용카드로 예금 인출이 안 돼 체크카드가 없으면 현금서비스를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해외여행 중 카드를 잃어버리거나 도난을 당한다면 국내 카드사에 즉각 분실신고를 해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이 경우 카드사에 ‘사용정지 신청’과 별개로 ‘해외사용 이의제기 신청’도 해야 피해 금액의 전액 또는 일부를 보상받을 수 있다.


KB국민카드는 “해외 출국 전 미리 카드 한도를 확인하고, 부족하면 늘린 상태에서 여행을 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2017년 5월 1일 Break News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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